SAMA INTL.(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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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만나는 우리?! <🍔맥도날드 해피워크👟> 후기
안녕하세요. 삼아인터내셔날입니다.지난 주 참가 소식🔗을 전해드렸었는데요. 이번 주도 같은 곳에서 만났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저도 참가했습니다! 연말에 TV 광고를 보다보면 맥도날드 행운버거 소식을 들을 수 있는데요. 행운버거 하나를 먹을 때마다 일정 금액이 RMHC 재단으로 기부가 된다는 내용입니다. 저는 행운버거 정말 좋아하거든요. 행운버거랑 세트로 나오는 컬리후라이를 일년 내내 기다리는 타입입니다. RMHC재단이 제공하는 RMHC하우스는 어린 환우가 투병하며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어진 시설이며, 각국의 실정에 맞는 어린이복지사업을 선보이는 비영리재단이라고 합니다. 지난 해부터 이 재단이 '해피워크'라는 이름으로 행사를 열어 공식적인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
2025.05.28 -
2024 대표님의 연말 선물(🥋단체 후드집업 제작기)
안녕하세요. 삼아인터내셔날입니다. 삼아인터내셔날 임직원들은 창립 이래 매년 연말마다 대표님이 심혈을 기울여 셀렉하신 선물을 받습니다. 저도 2020년에 입사한 이래로 매해 대표님의 선물을 받아왔는데요. 저자 김난도의 오랜 베스트셀러인 , , 아 잠시만요. 이 시리즈는 까지 받았었네요ㅎㅎ 물론 책 선물 뿐만 아니라 달달한 디저트도 함께 선사해주십니다. 2022년 연말에는 파리크라상의 크리스마스 에디션 곰돌이 케이크였구요. 2023년 연말에는 발리로 떠나는 휴가 원기옥을 쓰기 전에 제게 귀여운 쿠키 세트도 쥐어주셨어요. 근데 왠지 그런 거 있잖아요. 시리즈를 계속 읽다보니 어딘가 끼워 맞춘 듯한 느낌적인 느낌?... 워낙 베스트셀러이다보니 매해 타이틀이 화제가 되어서 꼭 도서를 구입하지 않아도 SNS 등을..
2025.03.10 -
2025 익명의 멜로핑 새 신부 되다! (🕍그랜드하우스 결혼식 후기)
안녕하세요. 삼아인터내셔날입니다.오늘은 오랜만에 조금은 여유로운 금요일이기도 하고, 익명의 멜로핑님이 몰디브 허니문을 즐기고 복귀한 날이기도 하기에 삼아인터내셔날 임직원의 세번째* 결혼 이야기를 포스팅하려 합니다. 사실 사적인 행사인지라 포스팅 허가가 날지도 모르겠지만(아직 당사자에게 컨펌받기 전임...) 그 날 부부가 됨을 선언하던 신부와 신랑의 행복감이 채 잊혀지지 않은 터라 무작정 기억을 복구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 각주 I 최초의 결혼식은 익명의 헤르미온느, 두번째 결혼식은 익명의 아르코(포스팅 바로가기)였다. 익명의 아르코님의 결혼식 이후 매해 결혼 등 경사가 이어지고 있어 즐거운 마음을 감출 수 없다. 🚩 그랜드하우스 (인천 미추홀구 주안로 103-18) 2025년 ..
2025.03.04 -
2024 삼아인터내셔날 온보딩🛫 가이드북 제작기
안녕하세요, 삼아인터내셔날입니다. 2024년 삼아인터내셔날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중(https://sama-intl.tistory.com/26)이라는 소식, 전해드렸었죠? 이제 유관부서에서 열심히 막바지 작업에 몰입하는 중입니다. 청룡의 해를 맞이하는 삼아인터내셔날의 새로운 비전과 도약을 충분히 전달하는 기업 홈페이지로 거듭나길 바라봅니다. 2024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아인터내셔날입니다. 곧 총 방문자수 2,000명을 달성하겠네요.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마 요즘의 방문자는 대부분 채용공고를 통해 넘어오시는 분들이 많 sama-intl.tistory.com 2024년은 저에게도 의미가 남다른 해입니다. 이 회사에 입사한지 햇수로 4년차가 되기도 하구..
2023.12.13 -
여의도 맛집 추천(한겨울 두부대전🔥 평안도만두집 vs. 쌍대포)
안녕하세요. 삼아인터내셔날 기업문화 블로그입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여의도 맛집 포스팅입니다. 사실, 지난 번 '초겨울 국물대전' 포스팅이 너무나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키면서 저는 두개의 점심 맛집을 빼았겼습니다. 당분간 그 곳으로는 발걸음을 뗄 수 없기에... 이놈의 [먹어요] 카테고리를 닫아버릴까 하다가 어느 순간 점심 식사만 서빙되면 카메라를 꺼내들고 있는 저를 보면서 더는 멈출 수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국물에 코박고 죽어야지'라는 생각은 2초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블로그 포스팅이라는 것이 기획력과 트렌드의 조화가 잘 맞아야한다는 걸 깨닫는 순간들이 많지만 이건 뭐 제가 바쁜 업무 시간 쪼개서 간간히 하는 엄연한 회사 이름의 블로그니까. 그냥 제가 하고 싶은대로 할래요. 욕만 안하..
2023.12.06